제조업 업황이 떨어지면서
자금 사정도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 전남본부에 따르면
제조업은 지난달 업황지수가 83으로
전달 93보다 하락했고
자금 사정지수도 84에서 75로 낮아졌습니다
비제조업은
업황지수가 전달과 비슷한 73을 기록했고
자금사정은 조금 나아졌습니다
이번달에도 제조업은
원자재값 상승과 내수부진으로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자금 사정도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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