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교육을 살려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1-31 12:00:00 수정 2008-01-31 12:00:00 조회수 0

◀ANC▶

광양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자치단체가 5년이상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시적인 성과도 나오고 있는데

새정부의 교육정책 변화가

더 많은 성과를 거두는데 어떤 변수가 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시가 지난 5년동안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투자한 예산은

113억원.



시설부문까지 포함하면 340억원 이상으로

인구 13만의 중소도시로서는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교육여건을 갖춰 인구을 늘려야

결국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는

확고한 시정 청사진이 전폭적인 예산지원의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INT▶

"프로그램에만 30억원 지원하는데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



이같은 시책은 진학 성취도 분야에서 부터

이미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이 광양시의

판단입니다.



올해 대입 수시모집에서 695명이

4년제 대학에 진학하는등

졸업생의 67%가 대학입학을 확정해

지난해에 비해 10%이상 늘어난 실적을 보인것입니다.



하지만 변수는 새정부의 교육정책 변화.



자율형사립고와 기숙형 공립고 마이스터 고교등

고교 특화정책이

체계를 갖춰가는 지역의 교육 시스템을

크게 흔들 가능성이 적지않기 때문입니다.

◀INT▶

"평준화의 반사이익을 봤었는데.."



광양시는 농어촌 고등학교 한곳에

기숙형 공립고 지정을 타진하고

전문계 특성화 고교 지정도 적극 모색하는등

발빠른 대응을 준비하고 있지만,



정권교체가 가져온 교육 대전환의 소용돌이속에 지역 중소도시의 안간힘이

효과로 이어질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할 대목입니다.



mbc news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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