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는 2군 선수들이
오늘 태국으로 전지 훈련을 떠납니다.
이번 전지 훈련에는
차영화 2군 감독을 비롯해
강철민과 장문석 선수 등 34명으로 꾸려졌습니다.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태국에서 5일 훈련을 한 뒤 하루 쉬는 일정으로
올 시즌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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