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 재래시장, 할인점 붐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03 12:00:00 수정 2008-02-03 12:00:00 조회수 3

설 명절을 앞둔 휴일

재래 시장과 대형 유통점은

손님이 늘어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설을 나흘 앞두고

광주 양동시장등 재래시장에는

제수용품을 사려는 시민들의 발길로

붐비고 있습니다



또 떡방앗간을 중심으로

설 대목 주문이 늘어나면서

재래시장이 모처럼 활기찬 모습을

보이고 잇습니다



백화점등 대형 유통점에도

명절 선물과 설 빔을 준비하려는 이용객들이

몰려들게 되면서

유통점 진입 도로와 주차장은

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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