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자키에서 전지훈련중인
기아 타이거즈가 공격력을 높이기 위해
중심 타선을 보강하는 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올 시즌에 대비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서재응과 호세 리마 등 선발진을 보강해
마운드 높이는 타 구단에 비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장타력을 갖추고 타선을 이끌
중심 타자가 장성호와 최희섭 선수에 불과하고,
이들 마져도 왼손잡이여서
클린업 트리오에 포진할 오른손 거포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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