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유학에서 돌아오는 학생 늘어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04 12:00:00 수정 2008-02-04 12:00:00 조회수 1


조기 유학등으로 외국에 나갔다가
국내 학교로 편입하는 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외국에서 공부를 하다
광주 학교로 편입한 학생이 171명으로
지난 2005년 106명에 비해 65명 늘었습니다.

학급별로는
초등학생이 81명으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고,
중학생 69명, 고등학생 21명이었습니다.

이는 조기 유학 열풍이 불면서
외국으로 나갔던 학생들이 현지 적응에 실패해
돌아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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