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귀성 교통상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05 12:00:00 수정 2008-02-05 12:00:00 조회수 3

설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된 가운데

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요금소 도착 시간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가 *시간,

서울에서 목포가 *시간으로

평소보다 *시간이 넘게 걸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번 설엔 모두 36만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광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일 오전까지

교통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목포와 여수, 완도 등

전남 주요 항구를 출발하는 여객선이

정상 운항됨에 따라

섬 귀성객들도

어려움없이 고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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