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된 가운데
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요금소 도착 시간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가 *시간,
서울에서 목포가 *시간으로
평소보다 *시간이 넘게 걸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번 설엔 모두 36만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광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일 오전까지
교통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목포와 여수, 완도 등
전남 주요 항구를 출발하는 여객선이
정상 운항됨에 따라
섬 귀성객들도
어려움없이 고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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