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 설 연휴에
독감과 장염 등 질병이 옮겨질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지역 병의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고열과 몸살, 기침 등 감기와 독감에 걸려
사나흘 넘게 시달리는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바이러스 장염에 감염된 환자가
평소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것으로나타났습니다
설연휴때는 많은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독감과 장염,
음식물로 인한 질병들이 퍼질 가능성이 높다며
전문의들은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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