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비상 전화(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05 12:00:00 수정 2008-02-05 12:00:00 조회수 1

(앵커)

설연휴에 다급한 일이 생겼을 때

비상 안내전화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갑자기 아프거나 길이 막혔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이계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설 연휴에 다치거나

참기 힘든 고통이 시작됐을 때

지역 번호와 함께 1339번을 누르면

응급 의료센터와 통화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고

당번제로 문을 여는

병의원이나 약국을 안내받을 수도 있습니다.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좀 더 수월한 길을 찾거나

응급 상황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다면,



고속도로 상황 자동 안내는 1588-2505번.

안내원과 직접 얘기를 나누고 싶다면

1588-2504번을 누르면 됩니다.



설연휴동안 나들이 계획이 생겨

날씨가 궁금할땐

국번없이 131번으로 연락하면 되고,



연휴에 갈만한 곳을 찾으려면

국번 없이 134번으로 전화하는 게 좋습니다.



수돗물을 쓰는 데 불편하다면

국번없이 121번,

가스 이용이 어려울땐

한국가스안전공사나

해양도시가스로 연락하면 됩니다.



쓰레기 불편신고나 기타 민원은

광주시와

전라남도 종합상황실에서 접수를 합니다.



응급 구조가 필요할 땐 119로 연락하거나

국방부 재난상황실로 전화해도

헬기 지원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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