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연휴에 다급한 일이 생겼을 때
비상 안내전화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갑자기 아프거나 길이 막혔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이계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설 연휴에 다치거나
참기 힘든 고통이 시작됐을 때
지역 번호와 함께 1339번을 누르면
응급 의료센터와 통화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고
당번제로 문을 여는
병의원이나 약국을 안내받을 수도 있습니다.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좀 더 수월한 길을 찾거나
응급 상황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다면,
고속도로 상황 자동 안내는 1588-2505번.
안내원과 직접 얘기를 나누고 싶다면
1588-2504번을 누르면 됩니다.
설연휴동안 나들이 계획이 생겨
날씨가 궁금할땐
국번없이 131번으로 연락하면 되고,
연휴에 갈만한 곳을 찾으려면
국번 없이 134번으로 전화하는 게 좋습니다.
수돗물을 쓰는 데 불편하다면
국번없이 121번,
가스 이용이 어려울땐
한국가스안전공사나
해양도시가스로 연락하면 됩니다.
쓰레기 불편신고나 기타 민원은
광주시와
전라남도 종합상황실에서 접수를 합니다.
응급 구조가 필요할 땐 119로 연락하거나
국방부 재난상황실로 전화해도
헬기 지원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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