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출연기관과 산하 기관들이
무더기로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광주 신용 보증재단과
비엔날레재단등 시 출연기관에 대한
종합 감사를 실시해
모두 2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 신용 보증재단은
특별채용 규정이나 인사위원회 심의도 없이
신규 직원을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고,
비엔날레 재단은
무원칙한 예산 집행이 감사에 지적됐습니다.
광주시는 또,
종합건설본부와 문화예술회관등
산하 기관들에 대한 감사도 실시해
부적절한 계약등 모두 45건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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