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어업인들에게
어업경영 안정화 자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타르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영광과 무안, 신안 등
3개 지역 어민들에게
50억원 규모의 특별 어업경영 자금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을 바라는 어업인들은
관할 어촌계장과 시장, 군수로부터
피해사실 확인서를 받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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