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설 선물 '과일' 많이 팔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05 12:00:00 수정 2008-02-05 12:00:00 조회수 0

올해 백화점에서 팔린 설 선물 가운데는

과일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역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설 관련 매출이

작년보다 조금 늘어난 가운데

과일과 정육,

버섯과 와인 등이 많이 팔렸습니다.



특히 과일은 작년 설보다 가격이 떨어져

판매량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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