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주 여성등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을 위한
다문화 패밀리 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국립 다문화 패밀리센터를
광주에 건립하기 위해 15명으로 구성된
건립 추진 위원회를 발족한 데 이어
설 연휴가 끝나는 대로
1만명 서명 운동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또, 청와대와 보건복지여성부등을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하고
지역 국회 의원와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 활동을
벌여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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