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적 복지...복지 혜택 줄어들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06 12:00:00 수정 2008-02-06 12:00:00 조회수 4

새 정부가 능동적 복지를

국정지표로 정함에 따라

복지 수요가 큰 전남지역에서

혜택이 줄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새 정부의

5대 국정지표 가운데 하나로

능동적 복지를 꼽았습니다.



능동적 복지는 정부 재정을 통해

복지 정책을 추진하기 보다는

시장 기능과 경제 활성화를 통해

복지 수요를 줄이는데 맞춰져 있습니다.



이때문에 고령화 등으로 복지 수요는 큰데 반해

재정 수준이 떨어지는 전라남도의 경우

각종 복지 혜택이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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