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 피해 어민들이
생계비 지원 규모를 놓고
이견을 보이면서
지원금 지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생계 자금 지원 대상
8천4백여 가구 가운데
지금까지 피해 신청서를 제출한 가구는
천여 가구에 불과하고,
이때문에 생계비 지급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영광과 무안 등 타르 피해지역의
일부 어촌계에서는
맨손어업을 하는 일부 어민들 사이에
실제로 어업에 종사하는지를 둘러싸고
이견이 많아
아직까지 피해 신청서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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