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백화점들의 설 매출이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신세계와 롯데 백화점 등의 매출은
지난 해 설에 비해
3에서 5%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품목별로는 1위가 굴비였지만
'태안 타르' 여파로 인해
매출액은 10%이상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소비 양극회가 심화되면서
구매 성향도 최고급품과 5만원대 중저가 상품 등으로 양분되는 야상도 심화됐다고
백화점측은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