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의 기술보증기금 보증액 규모가
다른 권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술보증기금 광주기술평가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호남권에대한 보증액은 7천 927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5.4%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보증액 규모는
서울 등 수도권의 5조 7천억
부산,경남권의 2조 4천 억원에 비해
크게 밑도는 수칩니다.
기보측은
호남권의 경우 기업 규모나 수 면에서
다른 지역보다 열악해 보증액이 차이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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