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검사 항목 11개 추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09 12:00:00 수정 2008-02-09 12:00:00 조회수 4

광주시의 수돗물 검사 항목에

유리탄산 등 11개 항목이

추가됩니다.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수질의 안전성을 높이기위해

아크릴아마이드와 우라늄, 유리탄산 등

11개 검사항목을 새롭게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의 수돗물 수질검사 항목은

120개로 늘어났으며, 광주시는 오는 2012년까지검사 항목을 세계보건기구 권고수준인

145개까지 늘릴 방침입니다.



지난 해 광주시 수돗물의 수질 검사에서는

상수원의 경우 연간 평균 수질이 '좋음' "약간 좋음' 등급을 유지했고

수도꼭지 물은 먹는 물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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