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수석등
새 정부의 인선 내용이 속속 발표되면서
호남 인맥 기근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어제 청와대 수석 인선에서
정무와 민정.국정기획 교육문화등
4대 핵심수석을 모두
영남 출신으로 뽑았으며
호남은 단 한 명도 기용하지 않았습니다.
곧 발표될 각료 인선에서도
호남은 1-2명 정도만 거론되고 있을뿐
사실상 전멸 상탭니다.
이처럼 새 정부의 인선 방식이
호남 인맥에 대한
'균형 배치' 보다는 '배제'쪽으로 기울면서
지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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