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농산물을 국산으로 표시한 위반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가 설명절을 앞두고
유관기관과 함께 설 선물과 제수용품 관련 업체
천 431곳을 대상으로 조사해
26곳을 적발하고 21곳에 대해 과태료를
물렸습니다
위반 품목은
축산물이 8건으로 가장 많았고
곶감 4건, 버섯류 3건, 기타 11건 등이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원산지 허위표시 5곳,
원산지 미표시 21곳이며
지역별로는 광양 5건, 곡성 4건, 여수 3건, 해남.무안.장성 각 2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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