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이시각 현재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 수준과 같은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승용차를 기준으로 현재
광주에서 서울,
목포에서 서울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모두 3시간 반 정도입니다.
한국 도로공사 호남본부는
오늘하루 2만 1천대의 차량이
광주영업소를 통과했고
목포요금소를 통해서는 1만대의 차량이
빠져나갔다며 사실상 귀경길 막힘현상은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설 연휴가 길어
귀경행렬이 나뉘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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