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총선의 한나라당 호남 공천 경쟁률이
평균 2대 1에 육박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나라당의 공천 경쟁률이
전국적으로 4.8대 1의 나타낸 가운데
광주가 1.9대 1, 전남이 1.8대 1을
기록했습니다
민주신당 김홍업 의원의 지역구인
무안 신안을 제외하고
광주 전남 전 선거구에 공천이 신청됐습니다
나주 화순 선거구에서는 6명이 공천을 신청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광주 동구와 북갑이 각각 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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