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부랑인과 지체 장애인이 머물고 있는
광주 희망원 원생들이 헌신적인 이웃 사랑으로
소방 방재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원생 25명으로 구성된
광주 희망원 긴급재해처리반은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화재 현장에서 폐기물을 처리하고
피해자들을 위로하며 피해 복구를 도와
지난 4일 소방방재청장의 표창을 받았습니다.
봉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부터
2천만원을 지원받아 봉사 활동에 썼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금을
받을 수 없는 처지에 놓여 현재 활동을 중단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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