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5.18 묘역에
어린이 체험 학습관이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국립 5.18 묘역을 찾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함께
5.18의 숭고한 정신과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학습관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5.18 묘역내 역사의 문 지하에 들어서는
어린이 체험학습관은
연면적 470여㎡에 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8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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