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나물톳 인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10 12:00:00 수정 2008-02-10 12:00:00 조회수 0

◀ANC▶

전국적인 톳 주산지인 진도 조도에서는

한겨울인 요즘 톳 채취가 한창입니다.



무침용으로 소비돼 나물 톳으로도

불리는 겨울 톳이 어민들에게 높은 소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도군 조도면 앞바다에 드넓게 펼쳐진

톳 양식장에서 채취작업이 한창입니다.



여름철에만 생산되던 양식톳이 수년전부터는

뿌리를 살리는 양식기술이 개발돼 겨울에도

생산되고 있습니다.



(S/U) 겨울에 생산되는 톳은 줄기가 부드럽기때문에 주로 무침용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또 톳 종묘까지 함께 판매해

겨울철에 짭짤한 어가소득을 올리고있습니다.



◀INT▶ 김향록(진도군 조도면 신전리)

.나물톳으로 어가당 천5백에서 2천만 소득



1킬로그램에 많게는 3천원이상 팔리는

나물톳은 11월말부터 이듬해 3월까지

출하됩니다.



◀INT▶ 박민식(진도군 조도면 수산담당)

..이전 건톳은 7월에 종료,이제는 일년내 생산.



말린 톳 상태로 주로 일본등지로 수출됐던

양식톳이 겨울철에도 생산되면서 볼모지나

다름없었던 국내판로 개척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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