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해남군은 지역의 먹거리를 특화시킨 먹거리촌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먹거리촌에는
삼산면의 닭, 오리와
대흥사의 보리밥,
마산면의 한우,
땅끝마을 활어회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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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썰물 때만 드나들 수 있었던 완도 청해진 유적지 답사가 쉬워질 전망입니다.
완도군은 조만간 유적지와 육지를 잇는
나무다리를 만들어 물때와 상관없이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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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문화근린공원에 들어선 축구장이 오늘(11일)부터 문을 엽니다.
광주 북구청은 인조잔디가 깔린 국제규격의
이 축구장을 사용하고자 하는
축구 동호회와 주민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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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하당 신도심 보행자 도로를
숲의 거리로 꾸미고 있습니다.
노동부 목포지청과 삼향천 사이 1.2㎞구간과
목포 버스터미널과 평화광장 2.2㎞ 구간에 대한 공사가 끝나는 내년이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목포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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