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 금리가
시중은행의 주택 담보대출 금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학기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 금리는
지난 학기보다 1% 포인트 가량 올라
연 7.65%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택을 담보로 한
국민은행의 변동금리 연 6.07~7.67%,
고정 금리 연 6.22∼7.82%보다
많게는 1.58%, 1.43% 높습니다
또 학자금 대출 금리는
금리 하락세를 반영하지 않아
일각에서는 정부가 학생들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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