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금리, 주택 대출보다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11 12:00:00 수정 2008-02-11 12:00:00 조회수 2

학자금 대출 금리가

시중은행의 주택 담보대출 금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학기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 금리는

지난 학기보다 1% 포인트 가량 올라

연 7.65%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택을 담보로 한

국민은행의 변동금리 연 6.07~7.67%,

고정 금리 연 6.22∼7.82%보다

많게는 1.58%, 1.43% 높습니다



또 학자금 대출 금리는

금리 하락세를 반영하지 않아

일각에서는 정부가 학생들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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