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건물 화재 주민 대피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12 12:00:00 수정 2008-02-12 12:00:00 조회수 5

오늘 새벽 3시 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4층 건물 거운데 2층 일부를 태우고

700 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원룸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주민 39살 고 모씨가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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