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 민주신당과
민주당의 합당 선언으로 출범할 통합민주당이
총선 체제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두 당은 오는 16일까지
통합의 실무 작업을 마무리하고,
18일에는
공천 심사위원회 구성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또 19일부터 닷새동안
총선 후보자를 공모한 뒤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1차 후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염동연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패배를 사죄하는 뜻으로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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