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임원,검사라고 겁준 뒤 성폭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14 12:00:00 수정 2008-02-14 12:00:00 조회수 2

광주 서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에게

검사라고 겁을 준 뒤 성폭행을 한 혐의로

중소기업 임원인

49살 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시는 어젯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모텔 방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27살 김모여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중소기업 임원인 전씨는

수원지검 검사라며 겁을 준 뒤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