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에게
검사라고 겁을 준 뒤 성폭행을 한 혐의로
중소기업 임원인
49살 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시는 어젯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모텔 방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27살 김모여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중소기업 임원인 전씨는
수원지검 검사라며 겁을 준 뒤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