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에 가계*기업 동반 고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14 12:00:00 수정 2008-02-14 12:00:00 조회수 5

국제유가 인상에 따라

기업과 가계가

모두 고통받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생산자 물가는

작년 1월보다 5.9% 올라

상승률이

3년 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국제 유가가 작년보다 50% 이상 뛰어올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고,

이때문에 기업 활동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 지난 4/4분기 가구당 소비 지출 가운데

광열 수도비가 11.9% 늘어나는 등

기름값 인상이

가계에

가장 큰 부담을 줬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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