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율성 선생을 주제로 한 영화에
동신대학교가 기자재와 인력을 지원합니다.
동신대는 어제
정율성 선생을 주제로 한 영화 '더 히스토리'
제작사측과 제작 협력을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동신대는
'더 히스코리' 제작에 필요한
영화 촬영 기자재와 인력을 제공하게 되는데,
이 영화는 이달 중에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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