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지역 금은방 절도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18 12:00:00 수정 2008-02-18 12:00:00 조회수 6

설연휴에 발생한

나주 금은방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이 용의자의 얼굴을 공개 수배했습니다.



나주 경찰서는

지난 7일 나주시 이창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4천만원어치를 털어간

용의자 2명의 얼굴과 당시 범행장면이 담긴

폐쇄회로 화면을 공개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금은방을 노리는 전문 절도범으로보고

추가 피해를 막기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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