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청소용역직원들이
일부 작업현장에서 성희롱이나 폭언 등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지하철 청소용역 노조는
광주 지하철의 일부 청소 작업 현장에서
감독자에 의한 성폭언과 성희롱등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지만
지하철 공사측에서는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하철 공사측은
청소용역직원들에 대한 관리는
용역업체가 맡고 있는 상황이라며
명확한 증거가 없이 해당 감독자를
처벌하기 어렵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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