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일부 마을 상수도에서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됐습니다.
환경부가 전국의 54개 마을 상수도를 대상으로
우라늄과 라돈 등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전남에서는
나주와 담양, 영광 함평, 장성 군 등
8개 마을에서
우라늄과 라돈의 함량이 기준치보다
높게 타났습니다.
환경부는
방사성 물질이 많이 검출된 지역에 대해서는
지하수를 마시지 못하게 하고
대체 시설 확보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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