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사망하거나 다쳐
학업을 중단한 3명에게
명예 졸업장을 줍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84년 의예과에 입학한 뒤
반독재 민주화운동을 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기혁씨가 명예 졸업장을 받습니다.
또 학생 운동을 하다 지난 92년
의문의 열차 사고로 숨진 고 문승필씨와
80년 5.18 민주화운동에 가담했다
투병중인 한태준씨에게도
명예 졸업장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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