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많은 양의 고철을 처리할수 있도록 해 주겠다며
고물 수집상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6살 정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8월
광주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는 50살 김 모씨에게
여수의 대형 공장에서 나오는
고철을 넘겨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인사비 명목 등으로 6차례에 걸쳐
4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