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 주겠다"고 속여 4천만원 가로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20 12:00:00 수정 2008-02-20 12:00:00 조회수 2

광주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많은 양의 고철을 처리할수 있도록 해 주겠다며

고물 수집상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6살 정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8월

광주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는 50살 김 모씨에게

여수의 대형 공장에서 나오는

고철을 넘겨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인사비 명목 등으로 6차례에 걸쳐

4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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