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비료값 220억원 농가에 지원하기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20 12:00:00 수정 2008-02-20 12:00:00 조회수 2

농협이 최근 크게 오른 비료값의

경감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농협중앙회는

비료사업 수수료 수입액 140억원을 포함해

모두 220억원을 농가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화학비료는 지난해 말

원자재가 인상 등으로 24%가 올라

농가들이 어려움을 호소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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