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아동학대 논란을 빚고 있는 성빈여사에 대한
광주시의 안이한 대응을 성토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자치 21은 성명서를 내고
아동학대논란을 빚고 있는 성빈여사에 대해
감독기관인 광주시가 취한 조치는
예산 삭감뿐으로
이는 아동들에게 고통을 더 주는 꼴이라며
사태해결을 위해 광주시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설운영주체인 ywca와 지도감독기관인
동구청도 성빈여사의 파행운영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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