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광주 남구 누가 뛰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22 12:00:00 수정 2008-02-22 12:00:00 조회수 3

(앵커)

4.9총선현장 누가뛰나



오늘은 광주 남구편인데

12명이나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VCR▶



(인터뷰)강운태 예비후보/통합민주당

"여러가지로 뒤져 있는 우리 광주와 남구 발전을 토대로 국가발전을 뒷받침하고 모든 정치의 가치 기준을 국민의 행복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두면서 특히 한나라당에 빼앗긴 정권을 2012년에 되찾아오기 위해서 제가 출마했습니다."



(인터뷰)김화진 예비후보/통합민주당

"또한 우리 남구에는 제석산을 비롯한 아름다운 산이 있습니다. 더이상 파괴되지 않는 자연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정치적으로는 이명박 정부의 호남홀대와 오만함을 견제하는 강력한 야당의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인터뷰)서갑성 예비후보/통합민주당

"저희 남구는 아직도 발전을 시켜야될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와 같은 남구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해서 정말 4년 동안에 무엇인가 결실을 얻어내는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이렇게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서정성 예비후보/통합민주당

"변화를 원하십니까? 저 서정성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무능하고 권력만 탐하는 정치인이 아닌 이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과 이웃을 섬기며 봉사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에게 꿈이 있습니다. 우리 남구를 살 맛 나는 생산도시, 정치 1번지가 아닌 교육 1번지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인터뷰)이승채 예비후보/통합민주당

"남구가 문화수도 광주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전통한옥마을을 조성하고 양림동에 있는 외국인선교사 묘역과 서동에 있는 향교를 연결하여 교육문화특구를 만들고 사직공원 밑에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멋진 호수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이윤정 예비후보/통합민주당

"이곳에 30만평에서 50만평에 이르는 대단위 에너지 클러스터단지를 만들어서 일자리 창출, 직장을 많이 만들려고 합니다. 한전 관련해서도 유관된 우리 연수원이나 병원이나 그리고 연구원이나 이러한 기관들을 유치해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려고 합니다."



(인터뷰)정기남 예비후보/통합민주당

"광주는 참신하고 능력있는 새로운 인재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12년간 세 번의 대선을 치러낸 경험과 열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젊은 후보다운 추진력으로 광주를 바꾸겠습니다. 5년 후 정권창출을 위한 디자이너 정기남. 광주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습니다."



(인터뷰)정범석 예비후보/통합민주당

"교육하면 남구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염원하는 교육실현, 교육발전의 실현을 위해서 우리 남구에 교육특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금 남구하면 또 복지천국입니다. 그래서 제 힘이 닿는대로 최선을 다해서 우리 대한민국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복지천국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정재훈 예비후보/통합민주당

"정치지도자가 돼서 잘만 하면은 더 큰 사회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런 결심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환자의 아픔을 수술하는 대신에 사회의 아픔을 국민 사랑의 메스로 수술하고자 합니다."



(인터뷰)지병문 예비후보/통합민주당

"이명박 당선자가 폐지하려고 했던 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를 지켜냈습니다. 이명박 정권의 독선과 호남고립화 정책에 소신과 투지로 맞서 광주를 지키겠습니다. 광주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을 기필코 성공시키겠습니다. 남구는 이와 연계하여 전통전승문화 보존지구, 문화산업의 중심, 교육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인터뷰)공석윤 예비후보/평화통일가정당

"공생, 공영, 공리 모두가 다함께 잘 살고 나누는 의로운 나라를 원하신다면 여러분의 힘을 저 평화통일가정당 공석윤에게 실어주십시오. 국민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제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터뷰)강도석 예비후보/무소속

"이번에 또다시 남구민의 심판을 받고자 중대결심을 했습니다. 과거에 제가 일관되게 주장해 왔듯이 구태정치의 청산과 새로운 정치 모델을 만들어내기 위해 또다시 출마하게 된 것입니다. 돌아오는 4월 9일은 남구민의 축제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영상취재 전윤철 기자

C.G. 김주호

구성 이도아



◀ANC▶

◀END▶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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