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백화점 매출은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의 매출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전남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의 백화점 판매액은
7천2백60억원으로
1년 전보다 금액으로는 3백억원,
비율로는 3.9% 줄었습니다.
반면 대형마트의 판매액은
1년 전보다
천억원 이상 늘어나면서
18%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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