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백화점 울고, 마트 웃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22 12:00:00 수정 2008-02-22 12:00:00 조회수 2

지난해 백화점 매출은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의 매출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전남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의 백화점 판매액은

7천2백60억원으로

1년 전보다 금액으로는 3백억원,

비율로는 3.9% 줄었습니다.



반면 대형마트의 판매액은

1년 전보다

천억원 이상 늘어나면서

18%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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