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자치단체, 불법 개조차량 합동 단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22 12:00:00 수정 2008-02-22 12:00:00 조회수 3

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개조차량에 대한 단속이 강화됐습니다.



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지사는

불법 개조차량과 번호판 훼손 차량이

여전히 뿌리뽑히지 않아

경찰과 시군구청 공무원과 함께

합동 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철재 범퍼 등 불법 부착물을 달거나

구조를 변경한 차량과

번호판을 훼손하거나 가린 차량 등입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연중 단속을 통해

적발된 차량에 대해선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하거나 3만원~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