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표지판등에 한자도 함께 쓰기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2-24 12:00:00 수정 2008-02-24 12:00:00 조회수 3

중국과 일본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 위주의 관광지 교통 표지판에

한자도 함께 쓰이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주요 관광지 도로 표지판에

영문과 한자를 함께 표시토록 하는

'표지판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해

도내 3천7백여㎞의 노선에 있는

표지판 만여개를 전수 조사를 통해

바꿔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올 하반기부터

한국도로공사와 국도유지사무소등에

정비와 개선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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