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에서 실시하는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 사업에
광주 지역에서 4곳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건교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에서
북구와 동구가 시범 도시로,
남구 송암동과 광산구 첨단동이
시범 마을로 선정됐습니다.
최고 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시범 대상지로 선정된 이들 4곳에는
올해 모두 20억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