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시 재해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의
올 목표량 40%를 끝내는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전 시.군에서 대대적으로
준설을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112개 하천 98㎞를 준설해
올 목표량의 40%를 달성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모레부터
시.군에서 추진하는 퇴적토 준설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수범사례를 전파해
사업효과를 최대한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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