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총선 후보자들은 검증 토론회에
성실히 응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언론노조는 공천을 받은 일부 유력 후보들이
합동 토론회를 기피하는 것은
민주적 의무를 내팽개치는 행위로
스스로 후보 자격이 없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4월 9일 유권자들이 표로 응징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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