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각 정당의 정책대결이 실종된 선거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충청권등에서는
한반도 대운하와 북핵 문제등을 놓고
민주당과 한나라당,
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등
정당별로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지만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정책 대결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특히 한반도 대운하의 한 축인
영산강 뱃길 복원 사업의 경우
지역내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구체적인 입장이 없거나
큰 차이가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 문제와 관련해
현 정부가 농기업 정책등
큰 틀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 대결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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