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광주 도심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날치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 밤 11시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 모 초등학교 앞에서
흰색 승용차에 탄 남성 2명이
현금 20만원과 휴대전화가 들어있는
51살 한모씨의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또 이보다 30분 앞서
광주시 서구 농성동 한 식당 앞에서도
49살 정모씨가
흰색 승용차에 손가방을 날치기 당했는데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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