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날치기 잇따라, 동일범 추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4-01 12:00:00 수정 2008-04-01 12:00:00 조회수 3

밤새 광주 도심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날치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 밤 11시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 모 초등학교 앞에서

흰색 승용차에 탄 남성 2명이

현금 20만원과 휴대전화가 들어있는

51살 한모씨의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또 이보다 30분 앞서

광주시 서구 농성동 한 식당 앞에서도

49살 정모씨가

흰색 승용차에 손가방을 날치기 당했는데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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