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토론 방송을 거부한 후보에 대해서는
유권자의 알권리를 묵살한 처사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언론노조는 성명을 내고
일부 당선 유력 후보들의
토론 방송 참여 거부는
유권자에 대한 민주적 의무와
알권리를 묵살하는 오만한 행위로
반드시 표로 응징하자고 경고했습니다
또, 지역 언론학계 교수들도
자신을 찍어달라고 하면서
유권자들이 검증할 기회조차 거부하는 것은
후보 자격이 없다며
제재가 뛰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나주 화순의 최인기 후보와
고흥 보성의 박상천,
담양곡성구례 김효석 후보등
민주당의 당선 유력인사들이
토론에 참여 하지 않아
TV토론 방송이 무산되거나
군소정당 후보들만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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