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민주당 민화식후보 금품살포 정황포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4-03 12:00:00 수정 2008-04-03 12:00:00 조회수 2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공천자 결정 여론조사 경선 과정에서

현금 3천만원 가량을 뿌린 혐의로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민주당 민화식후보와

후보사무소 관계자를

겸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민 후보는 민주당 공천을 받기전인

지난달 20일쯤

지지층을 넓혀달라는 부탁과 함께

주민들에게 백만원이 담긴 봉투를

측근을 통해 전달하는 등

경선 과정에서 3천만원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 후보는 자세한 경위를 파악해 보겠지만

돈을 준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